Posted July. 22, 2011 03:12,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왼쪽)이 미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화끈한 골잔치를 펼쳤다. 박지성은 21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친선경기에서 4-0으로 앞선 후반 26분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웨인 루니(가운데)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강하게 흔들었다. 14일 뉴잉글랜드전에 이은 2경기 연속 골. 맨유가 7-0으로 이겼다. 사진은 3-0으로 앞선 후반 24분 루니의 골을 도운 뒤 환호하고 있는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