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14, 2011 05:55,
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다시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13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스리그 8강 2차전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박지성은 1-1로 맞선 후반 32분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챔스리그 통산 4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4강행을 이끈 박지성이 포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