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uary. 07, 2011 11:07,
죽음의 레이스 다카르랠리에 출전한 미쓰비시 소속 차량이 6일 거센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사막을 질주하고 있다. 1979년 시작해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열리던 이 대회는 2009년부터 3년째 아르헨티나칠레 코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다카르랠리는 사막, 정글 등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데다 코스가 길고 험해 악명이 높다. 이번 대회는 선수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3개 구간 9500여 km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