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28, 2008 09:16,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26일 열린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에서 성조기여 영원하라를 지휘한 뒤 청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공화당 대선 후보인 존 매케인 상원 의원의 불참을 언급하며 나와 거리를 두고 싶어 하나보다고 말하는 등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해 기자들을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