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ebruary. 15, 2008 03:00,
호기심이 망가뜨린 문화재. 14일 경북궁 사정전 건물의 문살에 구멍이 뚫려 있다. 관리소 측은 내부가 궁금한 관람객들이 창호지 구멍을 뚫는 경우가 너무 많아 아예 문살의 하단 부분에 창호지를 바르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