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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아들 출산 일열도 들썩

Posted September. 07, 20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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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토 일왕의 둘째 며느리인 기코(39) 왕자비가 6일 도쿄 아이이쿠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이날 태어난 아기는 나루히토 왕세자와 아키시노노미야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3위가 돼 일본 왕실의 부계 적통을 잇게 된다. 일본 왕실에서 남자 아이가 태어난 것은 41년 만의 일이다. 아사히신문 호외를 받아든 시민의 표정이 들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