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27, 2006 03:01,
신세계백화점은 26일 서울 중구 충무로 본점에 있는 납청유기 매장에서 다양한 유기그릇을 선보였다. 인간문화재 이봉주 씨가 만든 이 유기그릇들은 7가지 반찬을 담을 수 있는 7첩 반상 1세트에 400만 원으로 야채를 담아 놓으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