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rch. 01, 2004 23:13,
이라크 시아파들이 지난달 29일 애도의 날(2일아슈라)을 기념하기 위해 성지 카르발라의 이맘 후세인 사원에 운집했다. 아슈라는 예언자 모하메트의 손자 이맘 후세인이 680년 카르발라에서 살해된 날로 시아파들은 사담 후세인 축출 이후 처음으로 자유롭게 행사를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