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중부의 차드에서 반군이 수도 은자메나를 대부분 장악하면서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교전이 치열해지자 3일 외국인들이 프랑스군의 지휘 아래 철수하고 있다. 과거 차드를 식민통치했던 프랑스는 현지에 군 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국인과 외국인 등 600여 명을 가봉으로 대피시켰다.

아프리카 중부의 차드에서 반군이 수도 은자메나를 대부분 장악하면서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교전이 치열해지자 3일 외국인들이 프랑스군의 지휘 아래 철수하고 있다. 과거 차드를 식민통치했던 프랑스는 현지에 군 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국인과 외국인 등 600여 명을 가봉으로 대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