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04, 2003 22:07
섭씨 35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서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분수대에 누워 더위를 식히고 있다. 뒤에 보이는 것은 카루셀 개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