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포틀랜드의 워터프런트 공원에 구름같이 모인 청중 앞에서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연설하고 있다. 오바마 의원은 20일 오리건 주 경선이 끝나면 당내 경선 승리를 선언한 뒤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와 본격적인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18일 포틀랜드의 워터프런트 공원에 구름같이 모인 청중 앞에서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연설하고 있다. 오바마 의원은 20일 오리건 주 경선이 끝나면 당내 경선 승리를 선언한 뒤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와 본격적인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