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05, 2011 04:41,
3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김윤옥 여사 등 가족과 함께 서울 잠실구장을 찾은 이명박 대통령이 4회가 끝난 뒤 홈팀 LG가 진행한 이벤트인 사랑의 키스타임 때 카메라에 잡혀 전광판에 나오자 망설임 없이 김 여사에게 입을 맞추고 있다. 대통령 부부의 야구장 방문 사실을 모르고 있던 관중은 대통령 내외의 키스에 열광적인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