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진도 모세의 기적 2만명 북적

Posted May. 06, 2008 07:44,   

진도 모세의 기적 2만명 북적

제31회 진도 바닷길축제가 시작된 5일 헬리콥터에서 내려다본 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길 모습. 이날 오후 5시경 2.8km의 바다가 너비 4060m로 열리자 2만여 명의 관광객이 현대판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고 있다. 진도 바닷길축제는 7일까지 계속된다. 전남 소방항공대 최순연 정석화 기장이 헬기를 조종했다.



박영철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