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고 에이스 이현재(왼쪽)가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울산공고와의 제66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9이닝 1안타 1실점으로 완투하며 3-1 승리를 확정한 뒤 포수 이진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경제 kjk5873@donga.com

동성고 에이스 이현재(왼쪽)가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울산공고와의 제66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9이닝 1안타 1실점으로 완투하며 3-1 승리를 확정한 뒤 포수 이진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