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본보 기사에 관한 독자의 불만사항이나 의견, 제보를 접수한 후 요약 정리한 내용을 편집국과 논설위원실 등에 전달해 ‘지면 품질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식서비스센터에 독자서비스팀을 두고 있습니다.
전화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독자 의견은 접수와 동시에 ‘고객의 소리’(VOC) 시스템에 입력되고, 요약 정리된 독자의견은 사내 전산망을 통해 임원진은 물론 중간간부와 관련 취재팀에 정확하게 전달돼 신문 제작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제보나 오류 지적은 곧바로 해당 취재팀으로 통보되고 기자들의 확인을 거쳐 지면에 반영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 의견을 존중하고 이를 지면에 반영하는 ‘쌍방향 신문’ 동아일보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주요 의견에 대해서는 독자 해피콜(Happy Call)을 통해 만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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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정보실은 기사, 사진자료의 열람 및 복사 판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문 잡지에 실렸던 기사를 찾는 독자,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학자 및 학생, 사진을 구하려는 출판물 편집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동아일보 사옥 6층에 자리잡은 독자정보실은 이용 독자만 해도 한 해 1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독자들과 가까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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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는 각 대학의 언론 관련 학과 및 언론 동아리 참여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대학생 무료 단체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견학 프로그램은 사전에 지도교수와 협의를 통해 기획하는 ‘맞춤 견학’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02-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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