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각각 변화하는 지구촌. 넘쳐나는 뉴스와 정보. 동아일보의 제작은 정확한 뉴스와 정보를 신속하게 취재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기자들은 사건 사고 현장 등 뉴스와 정보가 있는 곳은 밤낮없이 뛰어다닌다.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신문의 제작방향은 편집국장 주재로 편집국 부장 및 팀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작회의에서 결정된다. 새로운 뉴스가 시시각각 들어오므로 제작회의는 하루에도 몇차례씩 열린다.



취재기자들은 현장에서 노트북컴퓨터로 기사를 작성한 후 통신망을 이용해 편집국으로 전송한다. 해외 특파원이나 지방 주재기자들도 마찬가지다. 사진기자가 찍은 사진이나 디자인기자의 그래픽 역시 전 과정이 컴퓨터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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