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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생들과 FTA 대담

Posted May. 04, 2012 08:31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후 처음 방한한 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가운데)가 3일 서울 숙명여대에서 한미 FTA 및 여성 리더십 대담을 마친 뒤 참가자들과 함께 모여 웃고 있다.



김경제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