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육상자위대 본대 선발대의 이라크 파병 환송식이 2일 일본 북부 아사히가와 기지에서 열렸다. 시설부대원으로 구성된 선발대 80명은 3일 정부 전용기 편으로 쿠웨이트로 떠나 적응훈련을 마친 뒤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서 본대의 숙영지 조성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일본 육상자위대 본대 선발대의 이라크 파병 환송식이 2일 일본 북부 아사히가와 기지에서 열렸다. 시설부대원으로 구성된 선발대 80명은 3일 정부 전용기 편으로 쿠웨이트로 떠나 적응훈련을 마친 뒤 이라크 남부 사마와에서 본대의 숙영지 조성작업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