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손님이 없어요

Posted July. 14, 2004 22:09,   

손님이 없어요

불황이 오래가면서 서민들의 씀씀이가 크게 줄었다. 이에 따라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세 상인들의 시름도 깊어간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유명 백화점 앞에서 간식을 파는 리어커와 구둣방에 손님들의 발길이 뜸하다.



박주일 fuzin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