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심사 결과








1. 김준환
- Nielsen concerto: 20c 현대곡인 만큼 한 음 한 음 좀 더 표현하고, 색다른 color를 보여주기 바람. 중간 oct 음정 주의할 것. 저음은 크고 volume 있는 tone으로 하기 바람.
- 긴 호흡으로 좋은 프레이징을 만듦. 에너제틱한 느낌이 더욱 필요함.
- 굉장히 많은, 다양한 표현들이 필요한데, 첫 시작의 단단함에서 벗어나지 못한 아쉬움. More fantasy. 소리의 울림이 필요함. 몸 안과 밖의 공간을 더 사용해서 더 전달력 있는 소리 요망됨. 특히 ‘p’에서. 형식 없는 fantasy라고 생각하고 더 다양한 articulation, dynamic, color 만들어내기 바람. 오케스트라와 또는 피아노와의 대화라 생각하고 반주 더 듣기 바람. More shape.

2. 김윤하
- 도입부 실수가 전체적으로 집중을 흐린 듯함.
- Start부터 실수를 하는 것 주의할 것. 중간~ 음정이 (끝 음들) 떨어짐. 고음에도 음정 불안함.
- 계명으로 암보를 하면 도움이 될 듯함.
- Opera라고 생각하고, 더 여유있게 실내악 연주하듯 들으면서 연주하기 바람. 쏟아지듯 달려가는 연주를 하지 않도록. 강세를 더 지키고 살려서 고전적인 뉘앙스 만들기 바람. 불필요한 강조 및 공격적인 악센트가 너무 많음. 16분음표들은 더 말하듯 가볍고 active한 articulation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