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심사 결과








1. 김단우
- 건강한 tone을 갖고 있음. Very artistic함. Good. 고음 음정 주의(vibrato 안하기). 고음(pianissimo) 작고 모아지는 tone 만들기.
- 부드러운 소리와 잔향이 좋음. 색채감이 필요함.
- 소리 control을 입술 앙부셔에 너무 의존하는 듯함. 좋은 flow를 갖고 있으나 음색이 더 다양해야 함. Sherzo에서 더 익살스럽고 humor를 위해 악보에 명시되어 있는 articulation 다양성 필요.

2. 백윤지
- 소리 전달이 좋음. 테크닉이 좋음. (노래 메시지 필요).
- 건강한 tone-color를 갖고 있으나, 한음 한음 좀 더 노래하듯이, 예쁜 tone을 만들기 바람. Phrase마다 끝음 처리 음정 주의할 것.
- 좋은 테크닉, solid한 도입부. 소리에 밀도는 있으나 울림이 부족함. 호흡하는 법을 터득하면 소리의 폭도 넓어지고 projection도 생길 듯함. Drive는 있으나 섬세한, 서정적인 표현 missing. Vibrato 뒤로 밀어내는 습관 고치기 바람.

3. 주가원
- Vibato의 다양성 뒤로 밀리는 vibrato 때문에 긴 phrase를 만들기 어려움. 소리를 force 밀어내지 않도록 하기 바람. More legato.
- Phrase마다 끝음 처리, 음정 주의해서 마무리하기 바람. 리듬, 액센트 좀더 선명하게 잘 지키도록 할 것. Tone은 크나, 좀 더 다듬어 예쁘게 하면 좋을 듯함.
- 힘있는 소리, 건강한 소리임. 아티큘레이션 연결들이 조금 더 자연스러웠으면 함.

4. 성유나
- 중간 octave 음정 주의할 것. 목에 힘 빼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tone 내도록 하기 바람. 좀 더 Rhythm/accent 강조할 것.
- 기본적인 phrasing이 짧아서 아쉽고, vibrato를 사용하다 빼는 습관 때문에 음악이 진행되다 돌아오는 현상이 나타남. 특히 고음 음정이 떠 있어서 불안하게 들림.
- 음색이 좋음. 호흡을 프레이즈 끝까지 잘 조절할 필요 있음.

5. 이수현
- 크고 volume 있는 건강한 tone을 갖고 있음. 한음 한음을 너무 밀어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예쁜 tone을 만들도록 할 것. 고음 음정 주의.
- 설득력 있는 표현력, 긴 phrasing 다 좋으나, 소리의 울림이 생각보다 부족해 다이나믹 대비도 음색 차이도 덜 나와서 아쉬움이 큼. 소리를 너무 눌러 힘으로 만들지 않기 바람.

6. 송채윤
- Vibrato의 스피드가 음악적인 표현과 다이나믹에 더 어울려야 하고 force 하지 않도록. 소리 자체가 많이 눌려 있고, 시도하는 표현은 좋으나 소리의 폭, 공간 부족으로 음정도 불안함.
- 건강한 톤과 에너지 있는 소리임. 탄탄한 연결들이 좋음.
- 크고 volume 있는 tone을 갖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음정이(중음/고음) 약간씩 불안함. 특히 phrase마다 끝음 처리 주의할 것.

7. 민정현
- 고음 음정 주의할 것. 한음 한음 좀 더 깊이 있고 굵은 tone으로 하기 바람(저음). Good.
- 다이나믹 차이가 확실하고 전달이 좋음.
- 흥분하지 않고 control하며 발전해야 하는 음악인데 너무 효과에만 신경을 쓴 듯, tempo와 분위기가 굉장히 다양함에도 전부 climax처럼 들림. 첫 시작이 마치 up beat처럼 떠 있음. Good caden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