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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4년만에 부활 희망가

Posted May. 14, 2013 08:09   

쌍용자동차에서 4년 만에 주야 2교대제가 부활한 13일 경기 평택공장 3라인의 생산직 근로자들이 분주하게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측은 무급휴직자 454명을 포함해 모두 460여 명을 이날 현장에 새로 배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