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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추도 놀란 말복

Posted August. 08, 2012 07:07   

말복이자 입추인 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높은 파도 속에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최재호 choijh9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