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디유넷은 교육자원을 디지털화해 온라인을 통한 지식공유를실현하고 있습니다.
문화주의를 사시의 하나로 내걸고 있는 동아일보는 동아문 화센터를 통해 평생 교육의 장으로 질적, 양적 성장은 물론 이 나라 사회 교육의 중추를담당해 왔습니다.
동아꿈나무재단은 오달곤 씨 등 16명(익명 3명 포함)이 동아일보사에 맡겨 온 재산과 1974년 12월부터 1975년 7월까지 독재정권의 압박에 의한 이른바 광고사태 기간에 전국의 1만여 명의 애독자가 보내 온 격려금, 동아일보의 출연금 등으로 설립한 장학복지재단입니다.
국내 유일의 신문박물관 PRESSEUM은 서울 세종로의 동 아미디어센터 3.4층에 있습니다.신문역사관과 기획전시관, 그리고 미디어영상관으로 구성된 신문박물관은 기록에 충 실했던 신문이 오늘날에 와서 역사가되고 미래의 지표가 되는과정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동아일보 부설 21세기평화재단(설립자 김병관 전 동아일보 명예회장)은 각종 학술 문화사업과 민간교류 등을 통해 한반 도의 화합과 번영을 촉진하고 나아가 세계평화와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0년 4월 3일 창립된 공익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