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의 역사 속에서 민족의 독립, 민주주의의 구현, 문화 창달, 자유와 책임을 요구하는 사회 건설에 이바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입니다.
불편부당, 시시비비의 정신으로 언론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권력비판의 정도를 걸어가겠습니다.
또한, 정확하고 심층적이며 신속하게 사실을 보도해 가치판단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격조 높은 논평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겠습니다.
깊고 다양한 뉴스와 칼럼, 기록을 담은 전문 스포츠 에디션, 연예, 레저, 생활, 문화트렌드를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에디션. 스포츠동아는 항상 독자를 먼저 생각하는 신문입니다.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나눠 담았습니다. 독자의 특성에 맞춘 1 + 1! 두 얼굴의 투 페이퍼 신문! 진정한 스포테인먼트 전문지로 앞서갑니다.
 
1964년 소년동아일보로 창간되어 어린이의 창의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데 앞장서 온 일간 어린이 신문입니다. 2007년 9월3일 타블로이드지로 변환하여 어린이들의 주목도를 높였고, 내용 역시 한두 가지 뉴스를 깊이 분석하고 그래픽, 사진 등의 시각적 요소를 충분히 살려 교육적 활용가치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