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광고는 광고주 필요에 부합하는 획기적인 레이아웃의 새로운 광고를 시도하며,
광고주 요구에 맞는 시의적절한 광고를 선보입니다.
1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며 기사 중심에 위치한 7단X15cm 메인 광고 상단에 이미지 중심의 돌출을 얹어 제품과 이미지를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광고는 하단에 위치한다는 상식을 깨고 기사 한가운데 광고를 배치해 광고노출도 및 노출시간을 극대화 합니다.
지면 상단에서 하단까지 공간 어디에나 광고가 노출되며 스토리가 있는 제품별 광고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양면 센터 하단에 광고를 배치하고 기사가 광고를 감싸고 있는 유형으로 독자에게 안정감 과 중후감을 각인시키는 스타일입니다.
광고와 기사가 균형을 이루어 주목도를 높이면서 광고브랜드와 제품 이미지가 한번에 사로잡혀 광고 효과를 올립니다.
기존의 사각 형태를 뛰어넘어 다양한 창의적인 형태로 진화한 돌출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