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아이스하키리그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의 에릭 콜(왼쪽에서 두 번째)이 9일 뉴저지 데블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수비진과 골리의 촘촘한 방어망을 뚫고 득점을 시도했으나 퍽은 오른쪽으로 튕겨 나가고 있다. 홈팀 뉴저지가 3-2로 이겼다.

미국아이스하키리그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의 에릭 콜(왼쪽에서 두 번째)이 9일 뉴저지 데블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수비진과 골리의 촘촘한 방어망을 뚫고 득점을 시도했으나 퍽은 오른쪽으로 튕겨 나가고 있다. 홈팀 뉴저지가 3-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