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는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초고화질(full HD)급 영상을 찍을 수 있는 HDR-UX20 등 신제품 캠코더 4종을 선보였다.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줌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 소리도 HD급으로 담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경제 kjk5873@donga.com

소니코리아는 1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초고화질(full HD)급 영상을 찍을 수 있는 HDR-UX20 등 신제품 캠코더 4종을 선보였다.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줌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 소리도 HD급으로 담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