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칠레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수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오후 경기 평택항 기아자동차 수출부두에서 칠레로 수출될 자동차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원대연 yeon72@donga.com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칠레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수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오후 경기 평택항 기아자동차 수출부두에서 칠레로 수출될 자동차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