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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3.6초 남기고 결승골

Posted June. 04, 2011 04:59,   

종료 3.6초 남기고 결승골

미국 프로농구 댈러스 매버릭스의 독일 병정 더크 노비츠키(왼쪽에서 세 번째)가 3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93-93 동점이던 경기 종료 직전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종료 3.6초 전 터진 이 골에 힘입어 댈러스는 95-93으로 이겨 1승 1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차전에서 손가락을 다쳤던 노비츠키는 24점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