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13, 2004 22:23,
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무원직에 대한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13일 서울시내 5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서울시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788명 선발에 8만73명이 응시해 평균 101.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날 종로구 경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자들이 한꺼번에 시험장을 빠져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