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비(왼쪽)와 전담 캐디 브래드 비처(호주). 6년째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들은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사진은 8월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했을 때 모습. 박인비는 한 번 맺은 인연을 중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작가 박준석 씨 제공

박인비(왼쪽)와 전담 캐디 브래드 비처(호주). 6년째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들은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사진은 8월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했을 때 모습. 박인비는 한 번 맺은 인연을 중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작가 박준석 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