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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에 따라

Posted August. 17, 2011 07:06   

범현대가()가 그룹사들이 한데 뭉쳐 5000억 원 규모로 설립하는 아산나눔재단 설립에 2000억 원의 사재를 출연하기로 한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본보와 인터뷰를 갖고 사재 출연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정 전 대표 뒤로 보이는 사진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젊은 시절.



김경제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