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추석연휴 기간인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 의정부시청 앞에서 한가위맞이 외국인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외국인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중요무형문화재 75호인 충남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를 즐기고 있다.
변영욱 cut@donga.com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추석연휴 기간인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 의정부시청 앞에서 한가위맞이 외국인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외국인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중요무형문화재 75호인 충남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