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아내의 ‘분가’ 제안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살림남’에서 이민우 부부가 신혼여행 중 분가 문제로 갈등을 빚는다. 셋째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낸 뒤 숙소에서 아내와 대화를 나누다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