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암 진단’ 누락…고소득 7개국 5만5000건
코로나19 봉쇄와 의료 마비로 고소득 7개국에서 암 진단 5만5000건이 누락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립선암과 유방암의 감소 폭이 컸으며 장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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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