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첫 뷰티 PB ‘바이블리’ 론칭… “1020 잘파 세대 겨냥”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첫 뷰티 자체 브랜드(PB) ‘바이블리(BYBLY)’를 선보이며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바이블리는 ‘by ABLY’의 의미를 담은 에이블리의 첫 뷰티 PB다. 첫 라인업은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달쿠션’은 커버력과 밀착력을 강화해 결점 보정에 특화된 제품으로, 제품 콘셉트에 맞춰 달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쿠션리필샷’은 에이블리가 처음 선보이는 DIY형 쿠션 리필 키트다. 브랜드에 관계없이 어떠한 쿠션이든 새것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기존 쿠션의 스펀지를 제거한 뒤 파운데이션 용액을 채우고 새 스펀지를 장착하는 방식으로, 내용물만 보충해 케이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 오는 6월에는 ‘3.3 마스카라’를 출시한다. 3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제품으로,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칫솔처럼 마스카라를 매달 한 번씩 새 제품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블리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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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