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은퇴’ 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1위
최민정이 올림픽 은퇴 발표 이후에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마무리된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500m, 1000m 각 1위, 1500m 3위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11, 12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2차 선발전 성적을 합산해 7명이 다음 시즌 대표팀 승선한다. 임종언과 김길리는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자격으로 대표팀에 이미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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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