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명문대 넣어주겠다” 8억5000 뜯어낸 입시 사기…실형 확정
미국 명문대 기여편입을 시켜주겠다며 대학생 부모를 속여 8억5000만 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10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