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금으로 대마 키웠다”…스마트팜 위장한 ‘청년 농업인’

정부 지원을 받아 조성한 스마트팜형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재배한 40대 청년 농업인이 적발됐다. 저금리 대출과 정착지원금까지 활용해 수억원대 마약을 생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제도 악용 논란이 제기됐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