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사이니지 ‘룩스’로 만나는 BTS… 스페셜 필름-글로벌 축하영상, 흥 돋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사이니지인 ‘룩스(LUUX)’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과 함께한다. BTS 팬덤 ‘아미(ARMY)’가 BTS의 완전체 복귀를 축하하는 영상도 룩스에서 소개된다. BTS가 21일 오후 8시 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공연으로 약 4년 만에 복귀하는 가운데, 광화문을 찾아오는 국내외 팬들은 ‘룩스’를 통해 BTS의 모습과 관련 이벤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지난해 10월 ‘룩스’가 공식 송출을 시작하며 광화문 일대는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연 당일에도 ‘룩스’를 포함해 광화문 일대 디지털 사이니지들이 동시에 BTS 관련 영상을 내보내며 역사적인 광화문광장 이벤트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일 오후 7시부터 21일 밤 12시까지는 사전에 제작된 ‘BTS 경복궁 스페셜 필름’이 시간당 3회씩 광화문을 가득 메운다. K팝의 세계적인 여정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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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