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청년 교육해 중소-중견 협력사와 연결

SK하이닉스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협력사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청년 하이파이브(Hy-Five)’다. 이 프로그램은 구직 청년들에게 직무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협력사와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2018년 ‘청년희망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20년부터 ‘청년 Hy-Five’로 명칭을 바꾸고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023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년 하이포(Hy-Po)’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반도체 직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과정이다. SK하이닉스 엔지니어들이 강사로 참여해 반도체 기본 개념부터 소자, 공정, 품질, 안전까지 다양한 내용을 강의한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하는 직무적성검사와 취업 컨설팅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SK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