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장 많이 가는 여성은 한국인…‘나 홀로 여행’도 늘었다

한국 여성의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며 글로벌 조사에서 가장 높은 여행 빈도를 기록했다. 가까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여행이 확대되는 가운데, 나 홀로 여행과 가족 여행 모두에서 여성의 영향력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