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LG시그니처 10년, AI로 새로운 프리미엄 가전의 기준 만든다
LG 시그니처가 10주년을 맞았다. 국내 가전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개념을 정립한 LG 시그니처는 집안 공간과의 조화를 이루는 정제된 디자인에 인공지능(AI)을 더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제품 본연의 성능은 물론이고 편의기능까지 업그레이드해 AI 시대 프리미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최고 수준의 기술·디자인·사용성 겸비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탄생2010년대 중반까지 가전 시장의 프리미엄 전략은 제품별 브랜딩이 중심이었다. LG 디오스와 트롬은 각각 프리미엄 냉장고와 세탁기의 대명사처럼 사용됐다. 이후 LG 시그니처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최고의 제품들을 하나로 모아 ‘프리미엄 브랜드’로 론칭하며 기존 가전의 개념을 바꿨다. LG 시그니처는 단순히 고가 제품이 아니라 ‘기술, 디자인, 사용성’이 모두 최고 수준에 도달한 제품만을 모은 브랜드를 지향한다. ‘본질에 집중한 최고 성능, 정제된 아름다움, 혁신적 사용성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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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