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정비공, 손님 페라리 몰래 타다 ‘박살’
정비업체 직원이 손님이 맡긴 자동차로 난폭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미국 자동차 전문 사이트 엑스플로어카즈는 지난 31일 텍사스주 휴스턴의 정비업체 직원이 손님이 맡긴 페라리 F40을 몰래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정비소를 벗어나 제한속도 55km/h의 구간을 100km/h이상의 속도로 달리던 차량은 길모퉁이를 돌다가 중심을 잃고 그대로 담장을 들이받았다.차량 후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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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