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1956년 국내 최초로 창설한 프로기전인 국수전은 그동안 조남철, 김인,
윤기현, 하찬석, 조훈현, 서봉수, 이창호, 루이나이웨이, 이세돌, 조한승 등이 차례로 타이틀을
차지, 프로기사들로부터 가장 권위있는 기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 대회 개요

주최
동아일보
후원
기아자동차
우승상금
4천5백만원
준우승상금
1천5백만원
대 국 규 정
  → 제한시간 : 예선, 본선,도전기 3시간, 초읽기 1분 5회
  → 덤 : 6집반
  → 진행방식 : 본선 총16명 토너먼트, 도전자결정 3번기, 도전 5번기
  → 시드 : 4강진출자 차기대회 본선시드



주최: 동아일보사 주관: (재)한국기원

협찬: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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