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임신 중 성별 공개 “아들…건강히 만나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의 홍유경이 배 속의 아이가 아들임을 알렸다. 홍유경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당이의 성별은 아들이었다”라며 “많은 분께서 딸로 추측 주셨는데 저는 아들 맘이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서프라이즈인 젠더리빌이었는데 주변 조카들이 다 아들인지라 이제쯤 딸이 한 명 나올 거라 예상해서 파란색을 보자마자 다들 얼떨떨한 반응이었다”라며 둘째는 딸이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제 어느덧 초음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이라며 “슬슬 뱃속에서 꾸물꾸물 태동도 느껴지는 것 같은데 건강히 커서 만나자 당당아”라고 덧붙였다. 홍유경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6주 차임을 알린 바 있다.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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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