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향기로 완성한 ‘여름 정원’… 딥티크 한정판 ‘썸머 컬렉션’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가 올여름 물과 빛, 자연의 감성을 담은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렌지나무 향의 향수부터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수공예 오브제, 여름 정원을 구현한 팝업스토어까지 감각적인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딥티크는 이달 여름 한정판 ‘썸머 컬렉션’을 출시했다. 시원한 물과 따스한 햇살, 재스민과 오렌지꽃이 어우러진 여름 정원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한여름의 정원을 시각·후각·공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향수병 위에 펼쳐진 ‘모자이크 정원’ 딥티크는 매년 여름 아티스트와 협업한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모자이크 아티스트 마틸드 존키에르와 손잡고 워터 가든의 풍경을 제품 디자인에 담았다. 유리와 에나멜 등으로 제작한 모자이크 조각을 그래픽으로 구현해 물과 빛이 어우러진 여름 정원의 생동감을 표현했다. 대표 제품인 ‘오 데 썽 오 드 뚜왈렛’은 오렌지나무 한 그루를 통째로 담아낸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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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