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트럼프 주도로 새 단장한 워싱턴 명소 '리플렉팅 풀'이 재개장 직후 졸속 공사와 무더위로 인해 짙은 녹조로 뒤덮였으며, 부작용과 특혜 의혹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