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판매자 실형… SM “강력 대응”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피고인이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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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